올해 씨앗기로 공모사업을 시작한 청춘화찬이 함께한 내리마을꽃체험축제 성과공유회. 한 해 동안 주민 한 분 한 분이 마음을 모아 가꿔온 마을의 꽃이 오늘 이 자리에서 활짝 피었습니다. 웃음과 따뜻한 손길로 채워진 이 시간은, 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가장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.